[5편] CEP를 활용해서 브랜드 성장 시키기!!! -일본의 마케팅 리서치 기업들이 CEP 개념을 어떻게 소개하고 발전시키고 있는가?
CEP가 일본에 처음으로 소개 된 것은 호주 에런버그-배스(Ehrenberg-Bass) 연구소의 바이런 샤프 교수와 제니 로마니우크 교수의 “How Brands Grow” 1권과 2권이 번역서로 출간되면서 부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후 일본의 여러 […]
[4회] CEP 개념의 탄생: 브랜드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
지금까지 3회에 걸쳐 Category Entry Points(CEPs)의 개념과 활용 전략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배경에서 CEP 개념이 만들어졌지, 만들어 진 이후에 어떻게 발전해왔고, 현재 마케팅 현장에서 어떻게 수용되고 있는 지에 대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
[3편]CEP를 활용해서 브랜드 성장 시키기!!! – 새로운 CEP 중심의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
3편은 2편의 방식으로 선정한 CEP가 우리 브랜드의 정체성의 일부로 자리매김하도록 기존의 CEP를 포함해서 전체를 어떻게 조정해가야 하는 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목적은 소비자가 해당 상황(CEP)에 놓였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
[2편]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를 활용해서 브랜드 성장의 기회 포착하기!! – CEP 확장 전략: 브랜드 성장을 위한 체계적 접근법
앞서 살펴본 Category Entry Points(CEPs)의 개념과 성공 사례에 이어, 이번에는 기업이 CEP를 전략적으로 확장하고 활용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살펴보겠습니다. FMCG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CEP를 발굴하고 평가하며 이를 마케팅 전략에 통합하는 […]
[1편]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를 활용해서 브랜드 성장의 기회 포착하기!!
소비자가 어떤 이유로 무엇인가를 사야한다고 생각하는 순간, 머릿속에서 어떤 브랜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이 질문의 답이 되기 위한 게임을 우리는 “브랜딩”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입니다.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는 소비자가 어떤 […]
필립 코틀러 vs 바이런 샤프
마케팅 이론의 두 거두라고 할 수 있는 필립 코틀러와 바이런 샤프는 브랜드 성장이라는 주제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사실 우리 대부분은 필립 코틀러의 이론에 기반한 마케팅 프레임워크를 오랜 시간 […]
광고 접촉 빈도와 고객층별 접근법: B2B에서의 95:5 룰
광고는 제품을 인식시키고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광고의 효과는 한두 번의 접촉만으로는 나타나기 어렵고, 브랜드와 제품의 특성, 시장 상황에 따라 적절한 접촉 빈도와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
STP, 브랜드 이미지, 퍼셉션
세리자와 렌이 “미고객의 이해” 이전에 썼던 “전략 (소꿉)놀이”란 이 책이 있는데, 주말에 서점에 들려서 기쁜 맘으로 포획!!. 제목부터가 아주 위협적이지만 재미있습니다. 늘 하던 말이지만 마케팅은 자칫 잘 못하면 가짜 일을 […]
카테고리 엔트리 포인트(CEP)를 활용한 소비자 행동 분석, 시장 확장, 그리고 브랜딩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출이나 미고객층의 확보를 목표로 할 때, 단순히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는 것 이상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목표 달성을 […]
브랜드 로얄티, 시장 점유율, 그리고 고객수의 구조
더블제퍼디의 법칙은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이 낮으면 고객 수도 적고, 로얄티(이용 횟수)도 낮다. 즉 브랜드의 시장 점유율이 클수록 고객 수가 많고, 로열티(이용빈도)도 높다.”라는 법칙입니다. 시장 점유율이 낮은 브랜드의 입장에서 붙혀진 이름의 […]